한국일보

뉴욕시 정치인 초청 장애인 정책 토론회

2019-05-30 (목) 07:36:5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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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DA’, 31일 퀸즈 아드리아 호텔서

한인 장애인 자립 지원단체인 ‘CIDA’가 오는 31일 오후 6시 퀸즈 베이사이드의 아드리아 호텔에서 뉴욕시 정치인들을 초청해 장애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뉴욕시장실과 뉴욕시 교육국 관계자를 비롯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 멜린다 캣츠 퀸즈보로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 가족과 단체들과 함께 실질적인 장애인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CIDA 배영서 회장은 “한인 비영리단체로는 처음으로 장애와 관련해 정치인들과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만큼 한인사회가 장애 청소년들에게 좋은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CIDA는 한인 비영리 단체로는 유일하게 뉴욕주정부가 운영하는 직업재활 교육 프로그램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718-224-819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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