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재활협회, 뉴욕시 교통국 일자리 알선
2019-05-30 (목) 07:35:52
이지훈 기자
한미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명자) 135모임이 장애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뉴욕시 교통국 일자리 알선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일자리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뜻의 135모임은 구직자들에게 매주 업데이트되는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작성을 도와주고 있다. 채용분야는 시교통국 버스 운전기사, 맨하탄 시교통국 부지내 상점 근무, JFK공항 짐 운반 등이다.
장애인은 이력서와 인터뷰 등 구직을 위한 훈련을 받을 수 있고 일반인의 경우 취업 알선까지만 제공하고 있다. 문의 718-445-3929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