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위한 팰팍 타운 만들겠다”
2019-05-30 (목) 07:22:25
서한서 기자
▶ 시의원 예비선거 원유봉-우윤구 후보 지지자 모임

28일 열린 행사에서 원유봉(맨 뒷줄 왼쪽부터)·우윤구 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오는 6월4일 치러지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원유봉(기호 2번)·우윤구(기호 3번) 후보를 위한 지지자 모임이 28일 열렸다.
이날 팰팍 파인플라자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들 후보 지지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러닝메이트를 이뤄 시의원 당선에 도전하는 원유봉·우윤구 후보는 “팰팍 타운의 진정한 변화를 희망한다면 반드시 투표장에 나와야 한다. 정치 기득권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우리 두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 “팰팍의 변화를 이끌겠다. 이를 위해서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말했다. 우윤구 후보는 “행정관이 타운정부 행정과 정치 대부분을 장악하고 좌지우지하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 내가 시의원이 돼서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팰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는 우윤구·원유봉 후보와 앤디 민·비에트리 후보와 각각 러닝메이트를 이뤄 맞대결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후보 4명 중 다득표순으로 2명이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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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