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 잭팟 4억4,000만달러 껑충

2019-05-30 (목) 07:18:1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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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Mega Millions)’의 1등 당첨금이 4억4,000만달러로 껑충 치솟았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28일 진행된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1등 당첨금 규모가 4억4,400만달러를 기록하게 됐다.

이번 메가밀리언 당첨번호는 9, 21, 34, 42, 50이고 메가볼은 21이다.

이날 진행된 추첨에서는 뉴저지에서 메가볼을 제외한 5개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가 나와 100만달러를 받게 됐다. 다음 메가밀리언 추첨은 31일 오후 11시에 진행된다.

한편 메가밀리언은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미국 44개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6개 숫자를 모두 맞춰 당첨될 확률은 3억250만분의 1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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