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한인동포회관, 자폐 자녀·부모 세미나
2019-05-29 (수) 07:32:55
서한서 기자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이 자폐 자녀와 부모들을 위한 두 번째 세미나를 연다.
KCC는 31일 오전 10시부터 테너플라이 소재 회관에서 자폐가 있는 자녀들의 독립적인 삶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버겐카운티 정부에서 제공하는 자폐 주민들을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자폐 자녀를 위한 재정 마련 방법 등에 대해서도 소개된다.
세미나는 버겐카운티정부와 재미한인2세의사협회(AKAM·회장 폴 한)이 공동 후원한다. AKAM은 KCC의 자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5,000달러를 후원했다.
KCC는 자폐 관련 의료진과 교육기관, 정부 지원 등에 대한 정보를 웹사이트(kccus.org/snfi)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 자폐 자녀를 둔 부모와 학교 담당자 간의 소통이 어려울 때 이를 돕는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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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