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 캐츠 퀸즈보로장 공식지지
2019-05-29 (수) 07:31:55
조진우 기자

멜린다 캐츠(오른쪽 2번째) 퀸즈검사장 후보가 27일 플러싱 제일교회를 방문하고 한인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캐츠 후보 캠페인>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은 오는 6월25일 치러지는 퀸즈 검사장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멜린다 캐츠 현 퀸즈보로장을 공식지지하고 나섰다.
아담스 보로장은 28일 “지역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만들 형사법 개혁을 추진해온 캐츠 후보야 말로 검사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퀸즈의 새 검사장으로 그를 지지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캐츠 보로장은 아담스 보로장 외에도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과 피터 구, 폴 밸론 뉴욕시의원 등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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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