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김진성 언더셰리프 초청 세미나

2019-05-29 (수) 07: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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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는 25일 김진성 버겐카운티 언더셰리프를 초청해 주류사회 정치경제적 영향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저지에 거주 중인 학생과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 언더셰리프는 현재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경험과 차세대 한국 학생들이 갖춰야할 덕목들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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