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들 하나되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2019-05-24 (금) 06: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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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네티컷한인회‘한마음 야유회 및 체육대회’, 27일 헤모나셋 스테이트 팍

▶ 씨름·노래자랑·윷놀이·교회 대항 배구 등 프로그램 다양

한인들 하나되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지난 해 열린 커네티컷한인회 주최 메모리얼데이 야유회에 참가한 한인들이 인기종목 중 하나인 씨름대회를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박형철)가 주최하는 한인 야유회가 오는 27일 헤모나셋 스테이트 팍에서 오전 11시 부터 열린다. 매년 메모리얼데이 마다 열리는 한인회 주최 야유회는 지역 내 손꼽히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한지 벌써 오래다.

'한마음 야유회 및 체육대회'라 명명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교회 대항 배구, 족구, 씨름, 팔씨름 등 체육 대회와 함께 윷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배구와 족구는 단체전으로 열리기 때문에 참가를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미리 참가 의사를 밝혀 줄 것을 한인회 관계자들은 당부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을 위해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글짓기 대회, 태권도 격파왕 선출 등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도 열린다.

커네티컷 번호판 차량 경우, 헤모나셋 스테이트 팍 주차는 무료이고 주최측도 점심으로 불고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메모리얼 데이 한인 야유회 관련 문의는 전화(203-257-2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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