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험 한인위한 건강박람회 열린다
2019-05-18 (토) 05:41:26
금홍기 기자
▶ 한인의사협,, 내달1일 대동연회장서
▶ 전문의 20여명·28개 의료기관 참여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 정연희(왼쪽에서 여섯 번째) 회장과 관계자 등이 ‘제4회 건강박람회 및 연례만찬’ 행사와 관련해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겟커버드 NYC’등 보험정보도 제공
건강보험이 없는 한인들을 위한 대규모 건강박람회가 내달 1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된다.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와 한미웨인암및노인복지재단(KAWCECF)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4회 건강박람회 행사 계획을 밝혔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협회원 전문의 20여명을 비롯 28개의 병원 및 건강보험 업체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참여해 암과 B형간염 검사, 비뇨산부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 유방암 검사 등 각종 의료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약사들도 참여해 처방된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비롯 뉴욕시가 제공하고 있는 겟커버드 NYC(GetCovered NYC) 등 각종 보험정보도 제공된다.
한편 KAPIPA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연례만찬도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욕장애인아동코코서비스센터와 에스더 하 파운데이션 등 자선단체 2곳과 힘겹게 병마를 이겨내고 있는 암환자 2명에게 총 3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718-461-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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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