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상춘회 임원, 뉴욕한인회장 면담

2019-05-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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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춘회 임원, 뉴욕한인회장 면담
뉴욕상춘회 임원진이 17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면담했다. 이날 윤 회장은 뉴욕한인회 조직 산하에 노인 부서를 신설해 달라는 오세재 회장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오른쪽부터 오세재 뉴욕상춘회장, 윤 회장, 공진방 상춘회 수석부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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