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한인이민사 박물관장,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행사 참석
2019-05-18 (토) 12:00:00

<사진제공=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오른쪽) 낫소카운티 인권국장 겸 한인 이민사 박물관장은 16일 워싱턴 DC의 연방 교통부 청사에서 일레인 차오 교통부장관과 윌버 로스 상무장관 주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행사에 초대 받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관장은 차오 장관에게 한인 이민사 박물관을 소개하고 가까운 시일내 박물관을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