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5-16 (목) 0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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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데일 기차 주차장 임시 폐쇄
파밍데일 롱아일랜드 기차 주차장이 19일까지 임시 폐쇄된다.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골프장에서 열리는 PGA 챔피온십 경기 기간동안 이 주차장의 사용이 금지된다. 단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만 사용할 수 있다. 골프 경기가 열리는 동안 이 주차장은 공원까지 운행되는 셸터 버스 정차공간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플로랄팍 사적지 지정
플로랄팍의 8개 건물이 타운 사적지로 지정됐다. 플로랄팍 히스토리컬 소사이어티는 최근 플로랄 팍의 오랜된 건물과 상징적인 건물을 사적지로 관리하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적지로 지정된 곳은 퍼스트 플로랄 팍 스쿨, 플로랄 팍 씨어터, 코버트 홈스테드,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타이슨 빌딩, 파이어만스 홀, 1779 하우스, 마소닉 템플 이다. 이중 타이슨 빌딩은 1894년에 세워진 이 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상용 빌딩이다.

■낫소 부동산세 이의 제기 최대
낫소카운티에서 주택 25만3,000채에 대한 재평가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금까지 매년 접수된 재평가 주택수 중 가장 많은 건수이다. 2020~2021년 부동산세 책정금이 바뀌게 되면서 주택 가치가 재평가되자 다수의 주택 소유자들은 조정을 요청하며 재평가 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낫소카운티 부동산세 조정부서는 52명의 조정관들이 접수된 주택에 대한 재평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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