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보스턴 태권도 학생들, 한국서 6·25 참전용사비에 참배

2019-05-15 (수) 07: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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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보스턴 태권도 학생들,  한국서 6·25 참전용사비에 참배
박연환 한미청소년교류진흥협회 회장은 지난달 뉴욕과 보스턴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90여 명을 인솔해 8박9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다녀왔다. 방한 기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 임진각과 휴전선 부근 제3땅굴 등을 견학한 방문단이 부산 유엔묘지에 있는 6·25 참전용사비에 참배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미청소년교류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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