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보스턴 태권도 학생들, 한국서 6·25 참전용사비에 참배
2019-05-15 (수) 07:56:49
크게
작게
박연환 한미청소년교류진흥협회 회장은 지난달 뉴욕과 보스턴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90여 명을 인솔해 8박9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다녀왔다. 방한 기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 임진각과 휴전선 부근 제3땅굴 등을 견학한 방문단이 부산 유엔묘지에 있는 6·25 참전용사비에 참배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미청소년교류진흥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퀸즈세입자연합‘동네 세입자 모임’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VIP 디너 이벤트 참석
‘2026 K팝 월드 페스티발’ 미동부 예선전
21희망재단·이노비, 브릿지오브호프 콘서트 시리즈 첫 공연
민권센터, 워싱턴DC 출생시민권금지 위헌판결 촉구 집회 참가
뉴욕한국교육원, K-12 학교 한국어반 교사 간담회
많이 본 기사
“사람 머리 보인다”…격추전투기 장교 구조작전 ‘놀라운 시작’
인도 돌진 차량에 한인 노인 참변… 교통안전 ‘위험수위’
트럼프 ‘데드라인’ 비웃는 이란 외교관들…주민들은 ‘생존 사투’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최후통첩 시한 앞두고 열차공격 위협에 인간사슬도…협상 안갯속
이스라엘 공격받은 이란, 사우디 최대 석유화학 단지에 보복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