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어린이 미술대회’의 대상작품인 최서진군의 ‘매카니즘’
퀸즈 IS25 6학년에 재학 중인 최서진군이 뉴욕한국일보 주최 ‘2019 어린이 미술대회’의 대상을 차지했다.
최군은 지난 11일 퀸즈 플러싱 키세나팍에서 ‘나의 꿈’, ‘우리가족’, ‘키세나 공원’ 등 3개의 주제중 하나를 택해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제43회 본보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그린 작품 ‘매카니즘’으로 6학년 금상과 함께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크레용과 펜을 사용해 완성한 이 작품은 공학자로 성장하고자 하는 최군의 꿈을 하늘을 나는 ‘보츠 제로’로 형상화시켜, 독창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평가돼 큰 점수를 받았다.
학년별 금상은 김예래(프리킨더), 박상아(킨더가튼), 김정아(1학년), 신용인(2학년), 정지호(3학년), 원다연(4학년) 조유나(5학년) 양에게 돌아갔다. 7학년에서는 금상이 나오지 않았다.
올해 대회에도 4~12세 어린이들이 수채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참가 어린이와 가족 등 450여명이 화창한 날씨 속에서 열정을 불태웠다.
대상, 금·은·동상, 특선, 입선 등 입상자 시상식은 18일 오전 11시 퀸즈YWCA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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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