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 뉴욕동문회, 내달 14∼16일 NJ 더블트리호텔서
▶ 3만5,000달러 기금 달성
성균관대학교 뉴욕동문회는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성균관대학교 북미주연합동문회(회장 이병국) 주최로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 앞서 11일 염종원 뉴욕동문회장 자택에서 준비모임을 열고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
3일간의 행사 일정을 위해 이번 총회에 성대총장과 총동창회장, 교육부장, 부산동문회장, 여성동문회장 등 한국에서 20여명의 동문들이 참가하고 북미지역에서도 토론토와 밴쿠버를 비롯해 LA. 시카고. 플로리다 등 전국 각지에서 동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4일 오후 2시 총동문회장 선출, 오후 6시 뉴욕동문회 주최로 다채로운 여흥이 마련되는 전야제 행사, 15일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와 월드 성균의 밤, 16일 성균관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 및 모교 부담 만찬으로 이어진다.
북미주연합동문회측은 성대하고 풍성한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뉴욕동문회는 이날 준비모임에서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목표액 3만5,000달러의 기금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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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