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여성상 수상

2019-05-14 (화) 07:47:1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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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카 정 3LAB 대표·도로시 채 한의학 박사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여성상 수상

11일 홀리네임병원 최경희(오른쪽 두 번째부터) 부원장이 아시안 여성상 수상자인 에리카 정 3LAB 대표와 도로시 채 한의학 박사 등과 함께했다.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이 지난 11일 아시안 여성 헬스 엑스포 및 아시안 여성상 수여식을 열었다.

아시안 건강 엑스포는 한인을 포함해 중국, 일본계 등 아시안 여성들을 위해 홀리네임병원이 주최하는 연례행사다.

이날 아시안 여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부인과와 내과 전문의들이 강사로 나서 여성들을 위한 건강 유지법, 여성 질병의 원인, 검진 및 치료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병원은 화장품 전문 기업 ‘3LAB”의 에리카 정 대표와 도로시 채 한의학 박사에게 올해의 아시안 여성상을 수여했다.

병원은 매년 뉴욕 일원에서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아시안 여성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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