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미체전 참가 기금모금 골프대회

2019-05-14 (화) 07:32:0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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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골프협회, 29일 LI 하버링크 골프코스

▶ 뉴욕대표선수들 후원 당부

전미체전 참가 기금모금 골프대회

뉴욕한인골프협회의 곽우천(오른쪽부터) 대회장과 최미옥 회장, 백기주 고문, 리차드 윤 대회집행위원장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성공적인 대회를 다짐하고 있다.

뉴욕한인골프협회가 2019 시애틀 전미체전 참가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오는 29일 롱아일랜드 하버링크 골프코스에서 개최한다.

최미옥 회장과 곽우천 대회장 등 뉴욕한인골프협회 관계자들은 13일 본보를 방문해 전미체전 뉴욕 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이번 골프대회에 많은 후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
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남자 챔피언부 ▶일반부 남자 ▶일반부 여자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챔피언부 메달리스트와 일반부 각 부문 1~3위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홀인원 상품으로는 리틀넥 BMW의 X5와 심재택 자동차종합정비가 협찬하는 현금 5만달러가 제공된다.
이와함께 대회후
시상식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국왕복항공권과 현금 1,000달러, 김치냉장고, 아쿠아렉스 프리미엄 선물세트, 코웨이 믹서기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올해 전미체전 우승이 목표인 뉴욕한인골프협회는 김경임 감독을 필두로 남자선수 3명, 여자선수 5명 등 총 9명을 파견한다는 계획이다.

곽우천 대회장은 “뉴욕 한인 골퍼들의 대축제인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기 위해서는 한인사회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917-232-7565, 646-642-12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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