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효자 효부상 시상식
2019-05-13 (월) 07:38:54

<서한서 기자·한미충효회 제공>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뉴욕·뉴저지에서 효 사상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효행상 시상식이 잇따라 개최됐다.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한미충효회의 제19회 효행상 시상식 및 경로대잔치에서 임형빈(뒷줄 왼쪽 8번째) 충효회 회장과 존 리우(뒷줄 오른쪽 네 번째) 뉴욕주상원의원, 박효성(뒷줄 왼쪽 7번째) 뉴욕총영사 등이 각 부문 수상자들과 함께했다(사진 위쪽).
같은 날 뉴저지 잉글우드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뉴저지한인상록회 제18회 효행상 시상식 및 문화축제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