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 뉴저지 간호사 주간 행사 열려

2019-05-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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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첫째주 병원들 각종 행사

지난 주 중부 뉴저지 병원들이 전국 간호사의 주간(National Nurses Week)을 맞아 각종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간호사 주간은 5월 첫째 주로 지난 6~12일까지 진행됐다.

에디슨 소재 JFK 메이디언 병원에서는 지난 주 내내 어린이 환자들에게 소위 구디 백을 나눠주었다. 또 뉴브런스윅 소재 3대 병원 로버트 우드 존슨 대학병원과 세인트 피터스 대학병원, 그리고 특수 아동 병원 (Children’s Specialized Hospital)에서도 환자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보호하는 간호사들의 노고를 기리는 많은 행사가 벌어졌다.


간호사의 날은 현대 간호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프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생일인 5월12일을 기념하기 위해 1954년 영국에서 처음 생겼다. 그러다 1974년에 이르러 국제 간호사 연맹이 나이팅케일 생일인 5월12일을 국제 간호사의 날로 지정했고 당시 미국 대통령이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5월12일이 낀 주간을 전국 간호사 주로 선포했다.

그리고 1982년에 이르러 미주 간호사 협회에서 5월6일을 전국 간호사의 날로 제정했고 의회에서 법안이 통과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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