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열정·패기로 똘똘뭉쳐…승리 다짐

2019-05-11 (토) 06:47:5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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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봉황기 쟁탈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리그 참가팀 ‘브루어스’

열정·패기로 똘똘뭉쳐…승리 다짐

브루어스 박성완 감독과 선수들이 필승을 다짐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리그(NJKBL·회장 곽형기)에서 젊은 패기로 똘똘 뭉친 브루어스.
브루어스는 NJKBL에서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팀으로 강인한 체력을 앞세운 선수들이 상대팀을 무섭게 제압하고 있다.

시원시원한 경기력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브루어스는 바람 부는 날 자신에게 날아오는 낙엽도 선구안으로 생각하는 열정으로 패기와 자신감을 갖춘 것이 가장 큰 무기이자 강점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브루어스 박성완 감독은 “서로를 응원하고 이끌어주는 팀원들의 끈끈한 우애로 항상 화목한 분위기 속에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실천하고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뜨거운 팀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박 감독은 “브루어스는 매순간에 최선을 다해 오늘도 맞서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번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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