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부상 이정희·이정인·최위숙씨 공동수상

2019-05-09 (목) 08:25:26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 뉴저지한인상록회, 제18회 효행상 수상자 명단 발표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제18회 효행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뉴저지한인상록회에 따르면 장수상은 각각 96세인 권태신씨와 김학순씨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장한 어머니상은 이명희 씨가 수상한다.

효부상은 이정희·이정인·최위숙씨가 공동 수상하며, 효녀상에는 임소영씨가 선정됐다. 아울러 사회봉사상 부문에는 지복자·백정민·리차드 남·유완혁·정창수·지소행·헬레나 애나 요하스 등 7명이 선정됐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 “효행상은 한국의 아름다운 고유 전통인 효행과 봉사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자는 차원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며 “효행상 시상식 및 문화축제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뉴저지 잉글우드병원 대강당에서 효행상 시상식을 연다. 문의:201-945-2400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