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한인변호사 65명 새로 배출

2019-04-26 (금) 06:03:36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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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2월 합격자 65명…3년만에 반등

뉴욕주에서 65명의 한인변호사가 새롭게 배출됐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19년 2월 뉴욕주 변호사 시험 합격자 명단’을 본보가 한인 성씨를 기준으로 추정한 결과, 한인 합격자수는 6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7년 2월 58명, 2018년 2월 51명 등 2년 연속 감소한 이후 반등한 것이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26~27일 양일간 시험을 치른 응시생은 총 4,129명으로 이 가운데 45%가 합격했다.

이는 지난해 2월 38%보다 7%포인트가 증가한 것이다.
합격자 명단은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 홈페이지(www.nybarex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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