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노인상조회 ‘2019 장학금 수여식’

뉴욕한인노인상조회가 24일 ‘2019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상조회 관계자들과 수상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상조회>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배광수)가 24일 ‘2019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모두 14명의 고교생들에게 모두 1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카이라 코르테즈·멜라니 살토스·자비어 레이어·발지트 싱(플러싱 고교)과 류사라(램지고교), 전우진(릿지필드 메모리얼 고교), 에밀리 아코스타(린드고교), 이사벨라 박(팰리세이즈팍 고교), 김선우(체리힐 고교), 레스리 가레노(롱아일랜드 시티 고교), 엘리자베스 박(프랭크 시나트라 스쿨 오브 아트), 김유리(켈렌버그 메모리얼 고교), 김한나(벤자민 카도조 고교), 권재현(프랜시스 루이스 고교)군 등이다.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배광수 뉴욕한인노인상조회장은 이날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주역이 될 수 있는 인물로 성장해 달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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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