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린다 이 위원 위촉

2019-04-24 (수) 07:37:31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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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린다 이 위원 위촉
뉴욕시장실은 23일 새롭게 설치된 독립기구인 시민참여예산위원회(Civic Engagement Commission)의 위원으로 린다 이(사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해 11월 뉴욕주 중간선거와 함께 진행된 주민발의안 투표에서 그동안 뉴욕시의원들이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500만 달러 규모의 시민참여예산 프로그램을 독립기구에 맡겨 운영하도록 결정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시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15명으로 구성되며 시장이 8명, 시의장이 2명, 5개 보로장이 각각 1명씩 임명한다.

린다 이 위원은 커뮤니티보드(CB)11 위원, 뉴욕시 전국정신건강연맹위원 등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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