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사 현장 인근 과속차량 집중단속

2019-04-24 (수) 07:36:4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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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경찰, ‘‘오퍼레이션 워크 브레이크’ 캠페인

뉴욕주경찰이 주내 도로공사 현장 인근에서 과속 또는 난폭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에 대해 단속의 칼날을 빼들었다.

주경찰에 따르면 26일까지 주내 도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 현장에서 과속을 하거나 난폭운전을 하는 운전자를 집중단속하기 위해 ‘오퍼레이션 워크 브레이크’(Operation Work Brake)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경찰은 “공사 현장을 지나면서 과속이나 난폭운전을 하는 차량으로 인해 공사장 인부와 보행자 등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경찰은 지난해 캠페인 기간 동안 집중 단속을 펼쳐 과속과 난폭운전으로 2,360건을 적발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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