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채러티재단, 사랑의 음악회 1,000불 기부
2019-04-04 (목) 07:47:47
그레이스채러티 재단이 북한 어린이 구호에 써달라며 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에 기부금 1,000달러를 2일 전했다. 재단은 오는 28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뉴저지 티넥의 한소망 교회에서 ‘북한·연변 어린이 돕기 제16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하는 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에 힘을 보탰다. 김은실(왼쪽) 그레이스채러티 재단 대표가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 회장에게 성금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