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등 퀸즈북동부 주민 LIRR 월 정액권 20% 할인

2019-04-04 (목) 07:46:4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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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와 플러싱 등 퀸즈북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올 여름부터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월 정액권을 20% 할인받게 된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3일 최근 주상·하원을 통과한 2019~2020회계연도 예산안에 퀸즈북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LIRR 월 정액권을 20%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플러싱 메인스트릿역과 베이사이드, 리틀넥, 머레이 힐, 더글라스톤, 브로드웨이, 어번데일 등에 소재한 LIRR역에서는 20% 할인된 월 정액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할인 티켓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1일부터 각 역사의 자동판매기나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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