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소카운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금지 추진
2019-03-28 (목) 12:00:00
낫소카운티가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자쉬아 라파잔 낫소카운티 의원과 로라 커런 낫소카운티장은 뉴욕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허용 시행을 앞두고 손 빠르게 낫소카운티는 이 시행에서 제외되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라파잔 의원은 최근 낫소카운티에 마리화나 판매 제외 지역안을 카운티 의회에 상정했다. 커런 카운티장도 올해 1월 마리화나 단속반 창설하고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반대를 표출하고 있다. 라파잔 의원은 “최근 발표된 마리화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호용 마리화나가 공공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음이 강조되고 있다”며 “대중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는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커런 카운티장도 “아직 낫소 카운티는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나 설문단체는 뉴요커의 53%가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를 찬성하고, 43%가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최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