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정신건강협회 ‘테라피스트 위한 비자 세미나’

2019-03-27 (수) 0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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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6일 뉴욕대 킴볼홀서

한미정신건강협회(KABHA·회장 조지희)가 내달 6일 오후 4시 뉴욕대 킴볼홀(246 Greene St)에서 테라피스트를 위한 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관련 재학생 및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는 류지현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이민법 및 관련 분야 전공자들의 취업 비자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세미나 종료 후 오후 6시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이벤트가 'West 3rd Common'(1 West 3rd St)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www.kabhany.com)내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kabh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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