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아메리칸드림 메도랜즈’개장 연기
2019-03-27 (수) 08:01:34
서한서 기자
맨하탄과 마주보는 뉴저지 이스트러더포드에 초대형 종합위락단지 ‘아메리칸드림 메도랜즈’의 정식 개장이 다소 늦어지게 됐다.
개발사인 트리플파이브는 “올 늦여름께 공식 개장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당초에는 올 봄께 개장할 계획이었다. 이 종합 위락단지는 320만 스퀘어피트의 대규모 부지에 샤핑몰과 실내 스키장, 실내 수영장, 놀이동산 등으로 구성된다.
샤핑몰은 400개 이상의 소매장과 레스토랑으로 이뤄지며 대형 실내 수영장·놀이동산, 스키장과 5000석 이상의 관람석을 갖춘 초대형 극장, 대형 수족관 등도 자리해 뉴저지 최대 규모의 종합위락단지가 될 전망이다.
맨하탄과 가까운 입지조건에 링컨터널과 뉴저지턴파이크 등 주요 도로를 끼고 있어 연간 4,00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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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