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시공익옹호관, 유권자 자동등록 시행촉구
2019-03-27 (수) 07:29:48
크게
작게
<사진제공=주마니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실>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공익옹호관은 26일 뉴욕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주 유권자 자동등록(Automatic voter registration) 시행을 촉구했다.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은 유권자 자동등록 정책이 시행되면 유권자의 투표권리가 대폭 확대될 것이라며 뉴욕주의회에 관련 법안 통과를 요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KCS, 28일 금연 세미나 뉴욕조선족 봉사센터서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 공모
뉴욕문화원서 ‘노슬아 재즈 오케스트라’ 공연
뉴욕조선족봉사센터 워싱턴DC 관광
해군전우회 미동부연합회 ‘해군의 밤 및 제24대 회장 이취임식’
마이클 주 작가, 베니스국제미술전에 초청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이민자 국내선 탑승도 검문·체포”
“선천적 복수국적법 위헌” 헌법소원 제기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인천행 델타항공 긴급 회항… 시애틀 이륙 직후 엔진이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