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공익옹호관, 유권자 자동등록 시행촉구

2019-03-27 (수) 07: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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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공익옹호관,  유권자 자동등록 시행촉구

<사진제공=주마니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실>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공익옹호관은 26일 뉴욕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주 유권자 자동등록(Automatic voter registration) 시행을 촉구했다.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은 유권자 자동등록 정책이 시행되면 유권자의 투표권리가 대폭 확대될 것이라며 뉴욕주의회에 관련 법안 통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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