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원도민 ‘화합의 자리’마련”

2019-03-23 (토) 06:49:4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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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회, 내달 5일 ‘2019 강원도민의 밤’

▶ 강원도립무용단 초청 공연

강원도민 ‘화합의 자리’마련”

대뉴욕지구강원도민회 김영환(오른쪽) 회장과 이상빈 사무총장이 ‘2019년 강원도민의 밤’ 을 최고의 행사로 만들겠다는 의미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수준 높고 격조 있는 강원도립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대뉴욕지구강원도민회가 뉴욕 퀸즈 플러싱의 대동연회장에서 오는 4월5일 오후 6시30분부터 열리는 ‘2019년 강원도민의 밤’ 행사 홍보차 22일 본보를 방문해 이같이 밝히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욕강원도민회 김영환 회장은 이날 “올해 행사는 예년과는 달리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문화올림픽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던 도립무용단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내 고향 강원도를 응원하고, 뉴욕 일원에 거주하는 모든 강원도민들의 위한 화합의 자리에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초청된 강원도립무용단은 매년 전 세계에 열리는 각종 공연에서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강원도의 숨결이 살아있는 몸짓으로 늘 새로운 빛깔과 숨결을 담아 빚어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문의 516-924-3000, 646-610-262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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