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차세대 주류사회와 네트웍 형성 마련” 미주사법연대 ‘차세대의 밤’

2019-03-23 (토) 06:48:1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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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 총재 취임

“한인 차세대 주류사회와 네트웍 형성 마련” 미주사법연대 ‘차세대의 밤’

차세대의 밤 행사에 참석한 김종욱(맨 뒷줄 오른쪽 6번째) 총재 등 미주사법연대 관계자들과 2세 학생들이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활동 하는 경찰, 정치인들과 함께했다.

미주사법연대(USLEC)가 ‘차세대의 밤’ 행사를 열었다.

21일 티넥 메리엇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한인 2세 청소년 50여 명이 참석해 뉴욕·뉴저지 일원 법집행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경찰들과 소통했다. 행사에는 브루스 볼터 뉴욕주법원 판사, 로버트 쿠글러 새들브룩 경찰서장, 김진성 버겐카운티 언더셰리프 등과 경관 등이 참석해 한인 청소년들과 교류했다.

또 이날 ‘태권도 그랜드마스터김’으로 불리는 김종욱 황금손스태튼아일랜드 회장이 미주사법연대 총재로 취임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미주사법연대 측은 “한인 차세대들과 주류사회 정치인 및 사법계 인사들과의 네트웍 형성을 위한 자리”라면서 “2세들이 주류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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