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엄스 뉴욕시공익옹호관 인수위원회에 한인 2명 발탁

2019-03-23 (토) 05:48:4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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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공익옹호관 인수위원회에 한인 2명이 발탁됐다.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은 최근 조앤 유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사무총장과 강주현 경찰개혁연맹(CPR) 디렉터 등 한인 2명을 포함한 70명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

위원장에는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이페오마 아이크 변호사가 선임됐다.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실은 “다양한 커뮤니티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 모든 인종을 대상으로 인수위원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6일 치러진 뉴욕시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은 다음 주께 공식취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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