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또 열풍…파워볼 잭팟 6억달러 돌파

2019-03-22 (금) 07:35:1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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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4번째… 뉴저지등 6곳서 2등 당첨자 나와

로또 열풍…파워볼 잭팟 6억달러 돌파
파워볼 복권의 잭팟이 6억달러를 넘어서면서 또다시 로또 열풍이 불고 있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20일 실시한 복권 추첨에서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은 5억 6,2100만달러에서 6억2,500만달러로 치솟았다.

이번 당첨금 규모는 미국 복권 역사상 7번째로 많은 금액이며, 파워볼 복권으로는 역대 4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이날 추첨에서는 뉴저지 서머셋카운티 노스플레인필드 비롯한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플로리다, 켄터키주 등에서 파워볼 2등 당첨자가 6명이 나오면서 각각 100만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파워볼 1등 당첨자는 23일에 다시 가려지게 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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