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한국문화원, 26일 ‘무료 영화 상영의 날’ …‘박열’상영

2019-03-21 (목) 08:09:5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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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무료 영화 상영회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이달부터 매달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뉴저지한인회는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마다 ‘무료 영화 상영의 날’ 행사를 연다”며 “첫 행사로 오는 26일 오후 6시45분부터 한국영화 ‘박열’을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인회는 “한인 기성세대 뿐 아니라 차세대 한인과 외국인들에게 매달 좋은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3.1절 100주년을 맞는 이달에는 일제에 맞선 박열 의사와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실화를 다룬 작품인 ‘박열’을 상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141 W Ruby Ave)에서 열린다. 선착순 10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문의 201-945-94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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