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32가 K-타운 한인주점 절도 사건 발생

2019-01-09 (수) 08:10:1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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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한인타운 내 한인 주점에서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달 15일 오후 8시30분께 ‘턴테이블 치킨 재즈’에서 25세 여성이 옆자리에 앉아있던 남성 2명과 여성 1명으로부터 지갑을 도난당했다. 구체적인 피해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남성 용의자는 약 35세로 신장 6피트에 흰색 티셔츠와 검정색 바지,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다. 여성 용의자는 약 30세로 신장 5피트8인치에 흰색 드레스와 검정색 재킷을 입었다. 신고: 1-800-577-847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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