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12일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2019-01-04 (금) 07:49:05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회는 제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오는 12일 잉글우드에 소재한 버겐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뉴저지한인회에 따르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이어 소프라노 박성진, 팝페라 보컬리스트 임지은 등이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친다.
뉴저지한인회는 “미주 한인들의 큰 뜻을 이어가는 자랑스러운 후손의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 입장료는 VIP석 100달러, 일반석 50달러 등이다. 문의 201-945-9456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