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물위의(處物爲義)
2019-01-02 (수) 07:25:02
주자의 근사록 도체편에서 발췌한 ‘처물위의’는 어떤 일에 처했을 때는 과연 이것이 정의롭고 공정한 것인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2019년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함이 바로 세워지는 사회가 되길 기원한다.
■현운 박원선 서예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한국서가협회 부설 캘리그라피 아카데미 제2기 수료, 한국서가협회 켈리그라피 지도사 자격증 취득, 한국문화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문화미술대전 초대작가, 아세아미술대전 초대작가, 뉴욕 100인 캘리그라퍼선정, 전북 서예비엔날레 출품, 서화개인전 2회 개최, 현재 미주한인서화협회 서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