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수) 07:09:0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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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정 팰팍시장 부부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띠’의 해가 밝았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최초로 시장에 당선된 크리스 정(왼쪽) 시장과 그의 부인인 앤 정씨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올 한해 한국일보 독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드리고 있다. ▲의상협찬=포트리더 한복 ▲장소협찬=팰팍 시루연회장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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