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수) 07:09:06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크리스 정 팰팍시장 부부 새해인사
희망찬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띠’의 해가 밝았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최초로 시장에 당선된 크리스 정(왼쪽) 시장과 그의 부인인 앤 정씨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올 한해 한국일보 독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드리고 있다. ▲의상협찬=포트리더 한복 ▲장소협찬=팰팍 시루연회장
<
금홍기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이민자단속 대응 무료 법률 세미나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사랑 행복 나눔 봉사
간디-킹 비폭력의 계절 행사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 참여
뉴욕 한인사회 데이터 구축한다
뉴욕시,‘헝그리판다(음식 배달 플랫폼)’와 87만 달러 배상금 합의
많이 본 기사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신흥 명문대 ‘뉴 아이비’ 20곳 선정
주말 두 차례 비 소식…폭염 뒤 기온 떨어져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7가지 핵심 영양소
LA 명소 ‘게티센터’ 1년간 문 닫는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