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20대 한인남성 실종
2018-12-31 (월) 07:24:47
조진우 기자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 109경찰서에 따르면 마이클 최(22·사진)씨가 지난 26일 오후 8시께 퀸즈 플러싱 소재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끊겼다.
최씨는 집을 나갈 당시 신장 5피트8인치에 몸무게 150파운드이며 검정색 옷을 입고 있었다.
최씨를 목격한 한인들은 전화(800-577-8477)로 제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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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