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회원들 연말모임

2018-12-29 (토) 12:00:00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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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사랑하는 모임 ‘예사랑’(회장 최지해)은 27일 뉴저지 빌라 아말피 레스토랑에서 작가와 회원들이 참석해 올 한해 출품한 작가들의 전시 작품에 대해 담소를 나누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했다.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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