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차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단 모집

2018-12-29 (토) 12:00: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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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교육재단, 8∼10학년 대상…내달 31일까지 신청접수

뿌리교육재단(KAYAC·회장 조진행)이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과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8, 9, 10학년(2018년 11월 기준) 한인 학생을 대상으로 ‘제20차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단’에 참가할 연수생을 모집한다. 모집 정원은 60명.

경희대학교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내년 모국방문 프로그램 참가 연수생들은 7월8일부터 18일까지 10박11일 일정으로 경희대학교 서울 캠퍼스에 머물면서 한국문화와 역사를 보고 배우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산업단지 견학과 병영체험도 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kayacny.org)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내달 31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시 서약서, 설문서, 여권사진 1매, 한글 또는 영어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여권 사본 등도 모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 면접심사는 노우드의 뉴저지초대교회에서 2월16일 오전 10시 실시하며 합격자 발표는 2월28일이다. 신청비는 왕복 항공료와 체재비 포함 2,200달러다. 문의 646-641-0957, kayac.office@gmail.com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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