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헨델의 ‘메시아’공연

2018-12-13 (목) 07: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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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특별후원, 12월16일 뉴욕효신장로교회

▶ 뉴욕 사랑의집 쉘터·멕시코 한인후예교육 지원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가 12월16일 오후 5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불우이웃돕기 성탄축하 자선음악회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날 음악회는 한인 노숙인 쉼터인 뉴욕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 쉘터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멕시코 한인후예 어린이들을 비롯 선교현장의 가난한 어린이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마련되며 양군식 지휘자가 이끄는 뉴욕효신교회 합창단과 소프라노 사바나 그린, 알토 이은주, 테너 에드가 자라밀로, 베이스 바리톤 조형식 등 정상급 한인 성악가들이 참여해 ‘헨델의 메시아’를 노래합니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매년 연말이면 자선음악회를 열고 정성어린 기금을 모아, 북한결핵 어린이 돕기, 월드비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경로센터, 무지개의 집, 사랑의 집 및 멕시코 선교지 후원 등 여러 사회봉사 단체 및 선교지에 기금을 전달해왔습니다.


특히 연말을 맞아 의지할 곳이 없어 희망의 끈을 잃어가는 한인 노숙인들을 위해 나눔 실천에 동참하길 원하는 뉴욕 일원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합니다.

◈일시: 12월16일 오후 5시
◈주최: 뉴욕효신장로교회
◈특별후원: 한국일보
◈티켓가격: 20달러
◈장소: 뉴욕효신장로교회(42-15 166th St. Flushing, NY 11358)
◈문의: 718-762-2525(교회), 347-330-0334, 201-68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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