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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버노 성추문 피해자 청문회 증언
2018-09-28 (금) 07: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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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가 5건의 성추문에 휩싸이면서 인준을 앞두고 낙마 위기에 봉착했다. 피해 여성인 크리스틴 포드는 27일 연방 상원 법사위원회의 청문회에서 30여 년 전인 80년대 초반 겪었다는 ‘끔찍한 경험’과 그로 인해 평생 겪어온 ‘심적 후유증’에 대해 육성으로 증언했다. 포드가 증언에 앞서 선서하고 있다. 〈AP〉
커네티컷/예일 법대생들 캐버노 인준 반대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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