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 완린, 쇼케이스 도중 실신···“의식 돌아와 안정 중”
2018-08-23 (목) 11:02:04
그룹 '샤샤'가 23일 두 번째 싱글 '왓 더 헥(WHAT THE HECK)'을 공개했다.
'어쩜 그럴 수 있어?' '실망이야'라는 뜻을 담은 곡이다. 연락이 닿지 않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을 발랄하게 노래했다. 그룹 '엑소'의 '으르렁'을 작곡하고 가수 딘을 데뷔시킨 줌바스의 대표 프로듀서 신혁이 참여했다.
샤샤는 지난해 12월 데뷔 싱글 '화이트 스토리(WHITE STORY)'를 발매했다. 올해 2월 싱글 '너와 나' 활동 종료 뒤 멤버를 재편했다.기존 멤버였던 이안, 가람, 소엽이 자퇴했다. 대신 한국인 멤버 하경, 일본인 멤버 챠키, 중국인 멤버 완린을 영입했다.
그런데 이날 쇼케이스 도중 완린이 실신했다. 소속사 메이저엔터테인먼트는 "완린이 병원으로 후송된 뒤 의식이 돌아왔다”며 “현재 검사를 마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완린의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 중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