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단신

2018-08-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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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피킹
리버헤드에 위치한 ‘가든 오브 이브 팜(Garden of Eve Farm) 에서 18일과 19일 토마토 피킹을 개방한다. 피킹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로 그린 지브라, 선골드, 그레잇 와이트 등의 토마토 종류를 직접 골라 따서 구입할 수 있다.

맛보는 데는 2달러, 헤이 라이드와 맛보기는 5달러이다. 25일과 26일에도 피킹을 개방한다. 주소:4558 Sound Ave. Riverhead.

■레빗타운 도서관 여권 신청 서비스
레빗타운 공립 도서관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미국 여권 신청을 돕는 서비스를 이달 초부터 시작했다. 여권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약속 시간에 시민권 증서와 신분증명서, 수수료 수표 등을 소지하면 신청할 수 있다.


뉴욕주민은 누구나 이곳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는 516-731-5728 이며 도서관 주소는 1 Bluegrass Lane Levittown 이다.

■이스트메도우 시니어 하우스 허가
이스트메도우가 시니어 하우스 건설을 허가했다. 비치우드 오게니제이션은 최근 메릭 애비뉴의 4.4에이커의 유대인 성전을 구입하고 이곳에 시니어 컴플렉스를 짓기 위해 타운에 허가 신청을 했다.

비치우드 오게니제이션은 이곳에 2베드룸 시니어 아파트 컴플렉스인 컨트리 포인트 이스트 메도우를 조성할 예정이다. 헴스테드 타운은 이 컴플렉스가 완성되면 120만달러의 세금을 거둬 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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