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111 경찰서, 내달 4일부터 사흘간 헌혈행사

2018-08-15 (수) 08:17:0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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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를 관할하는 109경찰서와 111경찰서가 뉴욕시혈액센터(NYBC)와 공동으로 내달 4일부터 사흘동안 헌혈행사를 갖는다.

109 경찰서는 9월4일 정오~6시, 111경찰서는 9월5일 정오~6시 헌혈 행사를 연다.

헌혈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7~75세 사이, 110 파운드 이상의 남녀 중 최근 1년 간 문신을 새긴 적이 없어야 한다. 헌혈시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NYBC는 최근 방학과 휴가철로 인해 헌혈량 감소로 현재 비축된 혈액 재고량이 부족하다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800-933-256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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