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도향우회, 청소년 문화체험 모국방문

2018-08-15 (수) 0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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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향우회,  청소년 문화체험 모국방문

<사진제공=미동부충청도향우회>

미동부충청도향우회(회장 곽우천)의 2018 미동부 청소년 문화체험 모국방문단 19명이 한국 방문길에 올랐다. 모국방문단은 14~22일까지 7박9일간 부여, 서산, 충주, 대전, 서울 등을 돌며 문화체험과 함께 학교탐방을 통해 한국의 청소년들과도 교류한다. 곽우천(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회장과 학생들이 14일 JFK 공항에서 출발 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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