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메디케어 사기 집중단속
2018-08-15 (수) 07:49:42
금홍기 기자
연방당국이 뉴저지주의 메디케어 사기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연방법무부는 14일 뉴저지 뉴왁 연방지검의 메디케어 전담 사기 수사팀을 증원하기 위해 연방 검사를 파견하고 집중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브라리언 벤크코우스키 법무부 차관보는 이날 “뉴저지를 비롯해 미전역을 황폐화시키는 처방약 과다 처방과 복용과 함께 오피오이드 관련 약물 사망률 증가로도 이어지면서 메디케어 사기 범죄를 예방해 주민들의 세금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환자의 처방약과 병원비 청구서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사기 범죄를 색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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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